루드웍스 메이커 챌린지 · 로봇 엔지니어 지원 프로그램
만들고 싶은 로봇 프로젝트를 신청하면 루드웍스가 로봇을 빌려 드립니다. 써 보고 싶은 로봇 플랫폼은 요청이 모인 것부터 들여와 빌려 드리고, 검토를 거쳐 선정되면 재료비 일부도 지원합니다. 마감 없이 늘 받습니다.
만들고 싶은 로봇 프로젝트가 분명한데 로봇 한 대 값 앞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루드웍스가 그 로봇을 빌려 드립니다. 상금을 겨루는 대회가 아닙니다. 끝까지 만들어 볼 사람을 찾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을 채워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로봇은 드리는 것이 아니라 빌려 드리는 것입니다. 대여료는 없고, 프로젝트를 마치면 돌려보냅니다.
지금은 HighTorque mini Pi(소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프로젝트 기간 동안 보내 드립니다. 대여료는 받지 않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돌려받습니다.
Unitree R1 같은 다른 로봇은 신청서에서 골라 주세요. 요청이 모인 플랫폼부터 들여와 빌려 드립니다.
검토를 거쳐 선정된 프로젝트는 부품 · 재료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금액은 프로젝트의 계획과 재료 목록을 보고 정하며, 쓴 비용은 영수증으로 정산합니다.
완성한 프로젝트와 과정을 루드웍스에 소개합니다. 루드웍스 프로필의 포트폴리오로 남습니다.
신청서에서 써 보고 싶은 로봇 플랫폼을 고를 수 있습니다. 요청이 많은 플랫폼부터 들여와 대여 로봇에 더합니다.
들여온 로봇은 루드웍스 로봇 소프트웨어 LOX(개발 중)에 맞춰, 다음 신청자도 바로 쓰게 합니다.
예시일 뿐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대로 적어 주세요.
걷기 · 춤 · 제스처처럼 새로운 동작을 만들고, 사람 앞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다듬습니다.
음성 · 비전 · 언어 모델을 붙여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하며 표정과 몸짓으로 반응하는 로봇을 만듭니다.
센서 · 그리퍼 · 머리 · 외피 같은 부품을 직접 설계하고 3D 프린팅으로 만들어 로봇에 답니다.
교실 · 전시장 · 매장 · 행사처럼 실제 현장에서 사람들이 쓰게 될 로봇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루드웍스에 가입하고 프로젝트 주제 · 계획 · 써 보고 싶은 로봇 · 재료를 적어 신청합니다.
접수 순서대로 검토합니다. 필요하면 짧은 통화나 화상 미팅으로 계획을 같이 다듬습니다.
대여 약속을 확인하고 로봇을 보냅니다. 새 플랫폼은 요청이 모여 들여온 뒤에 보냅니다.
2주에 한 번 사진 한 장과 한 줄 근황을 남깁니다. 막히는 곳이 생기면 루드웍스가 함께 풉니다.
마치면 결과(사진 · 영상 · 배운 점)를 루드웍스에 공개하고, 빌린 로봇을 돌려보냅니다.
로봇을 받는 순간부터 아래 약속이 시작됩니다. 지키기 어려운 것이 있으면 신청하기 전에 문의해 주세요.
| 단계 | 시기 |
|---|---|
| 신청 | 마감 없이 늘 받습니다 |
| 검토 결과 | 접수 순서대로 개별 연락 |
| 로봇 발송 | 선정 · 대여 약속 뒤 |
| 제작 | 프로젝트마다 정한 기간 |
| 공개 · 반납 | 제작을 마치고 2주 안 |
로봇 대여료는 없습니다. 끝나면 돌려보내 주세요. 재료비는 선정된 프로젝트에 일부를 지원합니다.
없습니다. 늘 받고, 접수 순서대로 검토해 신청서에 적은 연락처로 한 분씩 연락드립니다.
지금은 HighTorque mini Pi를 보내 드립니다. 다른 로봇은 신청서에서 골라 주세요.
신청할 수 있습니다. mini Pi로 먼저 시작하거나, 고른 로봇이 들어오면 연락드립니다.
됩니다. 경력보다 만들고 싶은 것이 분명한지를 봅니다. 기본 사용법은 로봇을 보낼 때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바로 알려 주세요. 정상 사용 중 고장은 루드웍스가 고치고, 분실 · 고의 파손은 따로 협의합니다.
프로젝트마다 검토해 정합니다. 필요한 재료와 예상 금액을 신청서에 적어 주세요.
선정 연락 · 대여 안내 · 근황 기록을 루드웍스 계정으로 이어서 합니다. 가입하면 바로 신청서로 돌아옵니다.
만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루드웍스는 만든 과정과 결과를 루드웍스 소개에 쓸 수 있습니다.
루드웍스 가입 후 5분이면 됩니다
주제 · 계획 · 써 보고 싶은 로봇 · 재료를 하나씩 채웁니다. 중간에 닫아도 적던 내용은 남고, 다시 내면 갱신됩니다.
상시 모집 · 마감 없음